멸공?? 뭐가 있어야 없애든지 하지... 요즘 “멸공” 타령을 보면, 마치 지금도 현실에 없는 맹수를 잡겠다고 호들갑 떠는 것 같다. 과거의 공포를 현재의 실체처럼 소비하는 건 시대착오다.